산삼배양근이란 무엇인가요?

 

자연에서 채취한 80년에서 120년 된 산삼으로부터 산삼조직을 분리해 첨단 배양기술을 응용해 개발된 산삼원료로서, 자연산삼과 동일한 산삼배양근은 

100년 이상된 산삼의 뿌리를 잘게 쪼개 세포 배양을 거쳐 뿌리를 생성한 후, 생물 배양기 속에서 40~45일 자라게 된다. 

이것은 흔히 볼수 있는 식물의 꺽꽂이 기술을 발전시킨 것으로, 유전자를 변형하지 않고 조직배양을 통해 생산된 것이다. 

실험실에서 생산된 산삼은 자연삼과 달리 잎과 줄기가 없이 뿌리만 증식된 형태이지만 자연산과 DNA염기서열이 동일하고 주요한 성분들도 차이가 없다. 

이 기술의 핵심은 실제로 100년 묵은 산삼뿌리를 배양액에서 키우는 기술로, 

적절한 양분과 미네랄등 산삼이 자라는 환경을 얼마나 최적으로 조성해 주는가에 달려 있다. 

또한 이 배양액을 통해 특정한 유효성분 함량의 조절이 가능해 이렇게 생산된 배양 산삼은 기존의 산삼이나 홍삼, 재배삼에 비해 다양한 특이점을 나타내고 

활성산소 제거능력이 현저히 높은점이 특징이다. 

또한 콜레스테롤 저하능력이 매우 높고 기억력 증진 효과도 뛰어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산삼은 그동안 그 희귀성 때문에 사람들이 쉽게 먹을 수도, 접할 수도 없는 식물이었지만 

이제 산삼배양근이라는 이름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친숙한 이름으로 다시 태어나게된 것이다.

 

 

열이 많은 사람이 산삼배양근을 먹을 수 있나?

 

"산삼"은 그 어떤 증상과 병에 복용해도 약효를 볼수 있으며, 부작용이 전혀 없는 대표적인 영약이라 할수 있다. 

산삼 사포닌의 배당체는 크게 프로토파낙사트리올(Protopanaxatrio)과 프로토파낙스디올(Protopanaxadiol)로 나뉘어 진다. 

트리올계 사포닌은 중추신경을 흥분시켜 열을 올리고, 디올계 사포닌은 열을 내리는 상반된는 약리작용을 가진다

 

즉 산삼은 "흥분성"과 "진정성"의 양면성을 가지는 체질에 영향을 받지 않는 희귀성 약초인 것이다. 

 

 

 명현현상이란?

 

산삼을 먹으면 그 약효에 취해 몸에 열이 나면서 화끈거리거나 나른해지고, 의식이 희미해져 판단력이 없어지거나 황홀한 기분이 드는 등의 

여러가지 증세가 나타나는데 이것을 "명현 반응"이라 한다. 본초강목에는 산삼을 먹고 황홀해진 기분을 장자의 표현을 빌어 '무하유지향'이란 말로 기록했다. 

명현작용 가운데서도 특이한 현상은 피부에 붉은 반점이 나타나는 것인 데 이는 '삼꽃'이라 하여 신체 말단부위에 있는 모세혈관이 확대되어 

혈액 공급이 많아질 때 나타나는 현상이다. 

또한 산삼복용 후 잠이 오지 않는 경우도 있다. 

명현 반응은 사람의 체질에 따라 매우 다른데, 이러한 반응은 한의학에서도 부작용이 아니라 질병 치료시 나타나는 일시적인 호전 반응으로 이야기하고 있으니, 

결코 두려워하거나 걱정할 필요가 없다. 

특히 산삼은 인삼과 달리 체질에 따른 부작용이 없으므로 안심하고 먹어도 좋다. 

 

 

산삼배양근 음용시 명현현상을 최소화하기 위한 주의 사항은?

 

허약체질, 어린이, 노약자,비만자 등은 명현현상이 일어날 수 있으므로, 일정기간 소량 섭취를 통하여 체질을 적을시키는 기간이 필요하고 

섭취량을 조금씩 늘려가야 합니다. 

 산삼배양근 드시는 동안에는 과로, 과음, 과식 및 자극적인 음식(짜고,맵고, 신음식)등을 줄여 소화기관을 정상으로 회복시켜 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산삼 많이 먹을수록 좋나?

 

삼의 진세노사이드는 일정량 이상으로 먹으면 흡수되지 않고 소변으로 배출된다.

따라서 많이 먹는다고 효과가 더 좋은 것은 아니다. 

인삼의 경우 복용량은 말린 인삼으로 볼때 3g(소아/1일), 6g(성인/1일)가 적당하다.

 

 

산삼배양근 복용시 어떤 효능 효과가 있나?

 

산삼배양근은 유효성분이 산삼과 99% 과학적으로 동일 하다.

꾸준히 복용하시면 항암효과 면역력 증강, 피로회복, 당뇨, 위장장애, 고혈압및 각종 질병 예방에 좋다. (본초강목)